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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한 하루

당뇨병에 좋은 차, 이제 체질도 생각해서 마시자

by 달빛미소 2021. 12. 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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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병이라고도 할 가 되게 많은 사람들에게서 발병하고 있다는 당뇨병. 당뇨병은 식습관의 조절이 중요한 병이기도 해야 합니다.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문제지만 당뇨합병증이 무섭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해야 되죠. 체질에 따른 당뇨병에 좋은 차에 대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-태양인, 당뇨병에 좋은 차

 

태양인은 몸에 열이 많기 때문에 찬 성질의 차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. 솔잎차는 테러핀이라고 하는 성분이 있어 근육피로의 해소와 동시에 정신을 맑게 해야 합니다. 하루 2~3번 정도 마시게 되면 당뇨병에도 좋은 효과를 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너무 많이 마실 경우 송진이 축절될 우려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.

모과초도 태양인 체질에 좋은 차로, 평소 혈당관리에도 유용하며, 모과차의 구연산은 피로회복에도 좋고, 겨울철 목감기 예방에도 좋다. 이 밖에도 오가피차도 태양인에게 좋다고 합니다.

-태음인, 당뇨병에 좋은 차

 

태음은 비만인 종류가 많으며 특히 골격도 굵다고 하도록 합니다. 본초경에서는 율무차가 힘을 돋우고 몸을 가볍게 해야 한다고 해야 합니다. 태음인에게 딱 맞는 것이 당장 율무차입니다. 다음으로 좋은 차는 바로 칡차입니다. 칡차에는 사포닌이 있어 고혈압,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. 노화방지, 성장기 아이들의 성장촉진 등 여러가지 효능들도 볼 수 있다. 맥문돌차, 녹차 역시 태음인에게 좋은 차입니다.

 

-소음인, 당뇨병에 좋은 차

 

유자차와 함께 상큼하고 달달한 차는 당뇨병에도 좋으며 겨울철 입맛이 없을때도 좋은 차입니다. 유자차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여 감기 예방과 면역력 향상에도 좋아요. 당귀차, 생강차가 소음인에게 좋은 차입니다.

 

-소양인, 당뇨병에 좋은 차

 

몸은 왜소하며 민첩한 성질인 소양인은 구기자차를 먹는 것이 좋아합니다. 간, 신장 기능의 향상과 함께 당뇨병에도 좋은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당뇨병의 예방이나 치료에도 도움을 줍니다. 녹즙, 과즙, 알로에차도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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